경동시장에서 배운 두 가지 원칙,
캘리포니아에서 40년.
삼희건재는 대한민국 최대 한약재 시장인 경동시장의 건재상에서 출발했습니다. 그곳에서 배운 것은 두 가지 — 정직한 원료 선정, 그리고 건강을 향한 진정성입니다. 1987년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에 자리 잡은 뒤로 40여 년, 이 원칙은 바뀐 적이 없습니다.
Health Department 안전설비 사용허가를 취득한 정식 등록 업체이며, 자체 생산설비 15기로 직접 조제하고 만듭니다. 믿을 수 있는가 — 우리가 스스로에게 가장 먼저 묻는 질문입니다.
일반 소비자에게는 팔지 않습니다.
탕제넷은 면허를 가진 미국 한의사만 가입할 수 있고, 품목과 가격은 승인된 회원에게만 공개됩니다. 처방과 조제의 전문성은 한의사의 것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한의원과 경쟁하지 않습니다. 한의원의 조제실이 되어 약재 수급과 탕전을 맡고, 한의사가 진료에 집중하도록 돕는 것 — 그것이 탕제넷의 자리입니다.
약재 선정에는 타협이 없습니다.
정직한 원료 선정은 창업 때부터의 원칙입니다. 원산지와 규격을 확인한 약재만 입고하고 로트별로 관리하며, 품질에 확신이 없는 약재는 카탈로그에 올리지 않습니다. 품절이면 품절이라고 표시합니다 — 대체 약재를 임의로 쓰지 않습니다.

처방전 그대로, 정확하게 조제합니다.
주문된 처방전은 작업요청서로 출력되어 약재명과 그램 수를 하나씩 확인하며 계량합니다. 선전·후하 같은 탕전 요청사항도 요청서에 그대로 반영되고, 자체 생산설비 15기에서 위생 관리 기준에 따라 조제됩니다. 한의사의 처방은 우리가 고치는 것이 아니라, 정확히 따르는 것입니다.
진행 상황은 실시간으로 안내합니다.
조제가 끝나고 픽업 또는 발송 준비가 완료되는 순간 문자와 이메일로 알림이 갑니다. 기다림을 예측할 수 없게 만들지 않습니다.

처방 관리부터 재주문까지,
하나의 시스템에서 이루어집니다.
자주 쓰는 처방을 한의원 계정에 저장해 두고, 필요할 때 불러와 가감하고 주문합니다. 십전대보탕 같은 기본방은 미리 준비되어 있습니다. 전화로 불러주고 받아 적는 과정에서 생기는 실수가 사라집니다.
캘리포니아에서는 픽업,
미국 전역은 배송.
캘리포니아 Buena Park 매장에서 직접 픽업하실 수 있고, 미국 어디든 배송으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매장 픽업은 배송비가 없습니다.
한의사를 위해, 이런 약을 만듭니다.
모든 제형은 처방을 받은 뒤에 조제합니다.




상시 취급하는 한약재, 500여 종.
모든 품목은 원산지와 규격을 확인해 로트 단위로 이력을 관리합니다.


















한의사 전용 서비스입니다.
탕제넷은 면허를 가진 한의사와 한의원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가입 시 세 가지 서류를 확인합니다.

